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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누구신가? — 제2부 · 스트롱 번호가 포함된 KJV 성경

예수님은 누구신가 · 2부 — 보좌 위의 제사장, 약속된 씨, 그리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
예수는 누구인가 —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통한 걸음

개회사

첫 번째 연구는 한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 질문은, 예수님은 누구신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첫 번째 연구는 그 답을 찾기 위해 성경 전체를, 성경의 첫 번째 책부터 마지막 책까지 살펴보았습니다. 그 연구는 솔직한 메모로 끝을 맺었습니다. 그 메모는 그 연구가 보았지만 걷지 않은 길들을 언급했습니다. 이 두 번째 연구는 그 길들 중 세 길을 걷습니다. 첫 번째 길은 제사장이기도 했던 옛 왕입니다. 두 번째 길은 씨에 관한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그 약속을 동산에 심으셨습니다. 그분은 그 약속을 한 가족에게, 세대를 이어가며 반복하셨습니다. 그분은 그 약속을 한 왕에게 맹세하셨습니다. 세 번째 길은 성경이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고 계속 말하면서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나란히 이름 부르는 방식입니다. 각 길의 모든 단계는 온전히 인쇄된 성경 구절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어떤 것도 사람의 말만으로 세워진 것은 없습니다. 모든 구절을 천천히 읽으십시오. 모든 구절을 스스로 저울질해 보십시오.

이 연구가 답하는 세 가지 질문:

1. 멜기세덱은 누구였으며, 성경은 왜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영원한 제사장이라고 부릅니까?
2. 씨에 대한 약속은 에덴동산에서 시작하여 아브라함을 거쳐 다윗을 지나, 신약성경이 그 씨를 한 인격체로 지명하기까지 어떻게 이어집니까?
3. 성경이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고 말하면서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함께 이름으로 부르는 곳은 어디입니까?

이미 놓인 기초 — 예수님은 누구신가

기초 →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 그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일컬을 것이라 (이사야 9:6).
기초 → 그가 자기에게 말씀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주는 하나님이시라 하였더라 (창세기 16:13).
그 기초 → 말씀이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요한복음 1:1, 요한복음 1:14).
그 기초 →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시편 110:1).
기초 →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시편 110:4).

오프닝 앵커

스가랴 6:12현대어 성경↗공유↗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13)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위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니 이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원어 열쇠 / Strong’s: ⚑ H6780 tsemach
그 이름이 싹이라 하는 사람을 보라 → 그가 자기 보좌에 앉은 제사장이 되리라.
(제 개인적인 생각: 고대 이스라엘에서 율법은 왕의 직분과 제사장의 직분을 분리해 두었습니다. 스가랴 6:13은 한 사람을 동시에 두 직분에 세웁니다. 이 연구는 성경 전체를 통해 그 사람을 따라갑니다.)

1. A. 살렘 왕 — 율법이 주어지기 전,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창세기 14:18현대어 성경↗공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원어 열쇠 / Strong’s: ⚑ H4442 Malkiy-Tsedeq · ⚑ H8004 Shalem
살렘 왕 멜기세덱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 그가 그에게 축복하였고 + 그가 그에게 모든 것의 십일조를 주었더라.
(내 개인적인 생각: 멜기세덱은 창세기에 아무런 소개도 없이, 아버지도 어머니도 족보 기록도 없이 등장하는데, 모세의 율법이 존재하기도 전에 한 사람 안에 왕과 제사장이 함께 있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지니고 있었으나, 그는 이 사람에게서 복을 받았다. 성경에서는 더 큰 자가 더 작은 자를 축복한다(히브리서 7:7).)
시편 76:2현대어 성경↗공유↗ 그 장막이 또한 살렘에 있음이여 그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살렘에도 그의 장막이 있고 + 시온에 그의 거처가 있도다.
(제 개인적인 생각: 시편 76:2은 살렘이라는 이름을 시온, 곧 예루살렘이라는 이름과 나란히 둡니다. 멜기세덱은 훗날 다윗이 다스리게 될 바로 그 성읍의 왕이었습니다. 훗날 병사들은 바로 그 성의 성벽 밖에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됩니다.)
시편 110:4현대어 성경↗공유↗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라 →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내 개인적인 생각: 멜기세덱은 창세기에서 단 한 번 나타나며, 다윗이 영원한 제사장에 대한 이 한 줄을 쓰기 약 천 년 전의 일입니다. "맹세하다"의 배후에 있는 히브리어 단어는 샤바(H7650, 맹세로 서약하다)입니다. 하나님은 "후회하지 아니하시리라"는 말씀과 함께 이 맹세를 하셨으므로, 그 맹세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시편 110:4).)

2. B. 히브리서가 그 이름을 열다 — 의의 왕, 평강의 왕

히브리서 7:1현대어 성경↗공유↗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2)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살렘 왕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 의의 왕 + 평강의 왕.
(내 개인적인 생각: 히브리서는 독자를 위해 두 이름을 모두 번역해 줍니다. 멜기세덱이라는 이름은 의의 왕(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살렘 왕이라는 칭호는 평강의 왕을 의미합니다.)
히브리서 7:4현대어 성경↗공유↗ 이 사람의 어떻게 높은 것을 생각하라 조상 아브라함이 노략물 중 좋은 것으로 십분의 일을 저에게 주었느니라
이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지 생각해 보라 → 족장 아브라함까지도 노략물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히브리서 7:11현대어 성경↗공유↗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다른 제사장이 일어나야 하리로다 → 제사 직분이 변역함 + 율법도 변역함.
(제 개인적인 생각: 아론의 제사장직은 모세의 율법과 함께 왔습니다. 시편 110:4은 다른 제사장을 약속했으므로, 히브리서는 새로운 제사장직이 새로운 율법을 함께 가져온다는 명백한 결론을 이끌어냅니다. 멜기세덱의 반차는 모세의 율법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존재합니다.)
히브리서 7:20현대어 성경↗공유↗ 또 예수께서 제사장 된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21) (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원어 열쇠 / Strong’s: ⚑ G1450 egguos · ⚑ G1242 diatheke
저 제사장들은 맹세 없이 세워졌으나 + 이는 맹세로써 세워졌으니 → 예수는 더 나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내 개인적인 생각: 아론의 가문에 속한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맹세 없이 출생으로 그 직분을 받았다. 여기 히브리서에서 마침내 맹세로 세워진 유일한 제사장, 곧 예수님의 이름이 언급된다. 보증인이란 계약 전체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는 사람이므로, 예수님 자신이 이 언약이 굳게 서 있다는 보증이 되신다.)
히브리서 7:26현대어 성경↗공유↗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27)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심 +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리셨느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 이스라엘의 모든 대제사장은 먼저 자기 자신의 죄를 위한 제물을 드렸습니다. 이 제사장에게는 자기 자신의 죄가 없었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단 한 번, 단 하나의 제물로 드렸으니, 제사장과 제물이 한 인격 안에 있었습니다.)

3. 다른 관점, 같은 장면 — 살렘에서의 떡과 포도주, 예루살렘에서의 떡과 잔

창세기 14:18현대어 성경↗공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마태복음 26:26현대어 성경↗공유↗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 또 잔을 가지시고 → 이것은 새 언약의 내 피니라.
[여러 구절을 연결한 것 — 어느 한 구절도 단독으로 이렇게 말하지 않음]
(제 개인적인 생각: 살렘에서의 식사가 주의 만찬을 예표한다고 말하는 구절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 태그가 붙어 있습니다. 독자가 두 장면을 나란히 놓고 저울질해 보기 바랍니다.)

4. 여자의 씨 — 동산에 심긴 약속

창세기 3:15현대어 성경↗공유↗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원어 열쇠 / Strong’s: ⚑ H2233 zera
너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 사이에 두리니 →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 히브리어 단어 제라(H2233, 씨)는 자녀, 또는 한 사람 이후에 태어나는 자손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죄가 세상에 들어온 그날, 동산에서 이 약속을 말씀하셨습니다. 아래 구절들에서 이 약속된 하나의 씨가 한 사람에게서 다음 사람에게로 이어지는 것을 지켜보십시오.)
창세기 26:3현대어 성경↗공유↗ 이 땅에 유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비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네 아비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 천하 만민이 네 씨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나의 개인적인 생각: 여기서 하나님은 산에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것과 동일한 서약을 이삭에게 반복하신다. 그 약속은 아브라함과 함께 죽지 않았다. 그것은 한 세대를 내려갔다.)
창세기 28:13현대어 성경↗공유↗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서 동서남북에 편만할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 네 씨로 말미암아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얻으리로다
(제 개인적인 생각: 이제 약속이 다시 아래로, 야곱에게로 옮겨 갑니다. 하나님은 이제 한 가정의 계보 안에서 세 사람에게, 세 세대에 걸쳐 하나의 약속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그 한 계보 위에 머뭅니다.)
창세기 49:10현대어 성경↗공유↗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 그에게 모든 백성이 모이리로다.
(제 개인적인 생각: 규는 왕이 다스릴 권리의 표로 손에 쥐는 지팡이입니다. 이 약속은 이제 야곱의 온 가문에서 한 지파, 곧 유다 지파로 좁혀집니다. 이 지파를 기억하십시오, 유다라는 이름이 이 연구가 끝날 무렵에 다시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5. 다윗에게 약속된 씨 — 영원한 왕좌, 맹세로 서약된

사무엘하 7:12현대어 성경↗공유↗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13)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내가 네 씨를 네 뒤에 세우고 → 그의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제 개인적인 생각: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왕위는 영원히 서지 못했는데, 그가 죽은 후 왕국이 둘로 갈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왕위에 대한 약속은 솔로몬을 넘어서, 다윗의 더 큰 자손에게까지 이릅니다.)
시편 132:11현대어 성경↗공유↗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치 아니하실지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지라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진실히 맹세하셨으니 →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지라.
(제 개인적인 생각: 다윗에게 하신 약속은 이제 맹세가 되었으니, 이는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이 맹세가 된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그것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라"(시편 132:11)는 말씀으로 자신을 묶으셨습니다. 오실 왕은 다른 민족이 아니라 다윗의 몸에서 나실 것이었습니다.)

6. 다른 관점, 같은 장면 — 시편서의 두 서약, 그리고 한 사람

시편 132:11현대어 성경↗공유↗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치 아니하실지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지라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진실히 맹세하셨으니 →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지라.
시편 110:4현대어 성경↗공유↗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고 후회하지 아니하시리라 → 너는 영원히 제사장이라.
[여러 구절을 연결한 것 — 어느 한 구절도 단독으로 이렇게 말하지 않음]
(제 개인적인 생각: 두 편의 시편은 하나님의 두 가지 맹세를 기록하는데, 하나는 다윗의 몸에서 나올 왕을 위한 맹세이고, 다른 하나는 영원한 제사장을 위한 맹세입니다. 시편 어디에도 이 두 맹세가 한 사람에게 임한다고 말하는 구절이 없으므로, 이 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예수님을 맹세로 세워진 제사장이자 다윗의 씨에서 나올 것으로 약속된 왕으로 지명합니다(히브리서 7:21-22, 사도행전 13:23).)
예레미야 23:5현대어 성경↗공유↗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6)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원어 열쇠 / Strong’s: ⚑ H6780 tsemach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제 개인적인 생각: "가지"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단어는 체마흐(tsemach, H6780, 가지, 싹)이며, 이는 스가랴가 자기 보좌 위에 있는 제사장인 그 사람을 가리켜 사용한 것과 같은 단어입니다. 대문자로 인쇄된 "여호와"라는 단어는 하나님의 언약의 이름입니다. 그러므로 다윗의 계보에서 태어난 한 사람이 하나님 자신의 이름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7. E. 신약은 씨를 명명한다 — 그리고 그 씨는 그리스도이시다

마태복음 1:1현대어 성경↗공유↗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예수 그리스도 + 다윗의 자손 + 아브라함의 자손.
(제 개인적인 생각: 신약성경은 족보로 시작됩니다. 바로 첫 구절에서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자 아브라함의 자손, 즉 두 약속의 혈통을 동시에 지닌 분으로 부릅니다. 신약성경의 첫 문장이 구약성경의 가장 오래된 소망에 응답합니다.)
갈라디아서 3:16현대어 성경↗공유↗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원어 열쇠 / Strong’s: ⚑ G4690 sperma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약속들을 말씀하셨으니 → 또 네 자손에게 하시니 곧 그리스도라.
(제 개인적인 생각: 바울은 창세기를 매우 세심하게 읽습니다. 그는 씨가 복수형이 아니라 단수형이라는 한 단어에 논지 전체를 세웁니다. 그런 다음 그는 그 사람의 이름을 밝히는데,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도행전 13:22현대어 성경↗공유↗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에게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제 개인적인 생각: 바울은 유대인들이 성경을 듣기 위해 모이는 집인 회당에서 이것을 전파했습니다. 그는 한 문장으로 이 연구 전체의 흐름을 밝히는데, 하나님께서 다윗의 씨에서 약속된 구주를 일으키셨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바울은 그 구주의 이름, 예수를 알려줍니다.)
디모데후서 2:8현대어 성경↗공유↗ 나의 복음과 같이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다윗의 씨로 나신 예수 그리스도 +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분.
(제 개인적인 생각: 바울은 복음(기쁜 소식) 전체를 디모데를 위해 한 줄로 압축합니다. 바울은 오직 두 가지 사실만을 선택했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윗의 씨이시라는 것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다는 것입니다. 그 약속의 계보와 빈 무덤이 한 문장 안에 함께 서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16현대어 성경↗공유↗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라 + 빛나는 새벽 별이라.
(제 개인적인 생각: 예수님은 성경 전체의 거의 마지막 말씀에서 자신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윗의 자손은 다윗의 혈통으로 태어난 아들이며, 다윗의 뿌리는 그 혈통 자체가 나온 근원이 되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자손이시면서 동시에 뿌리이십니다.)

8. F. 성부와 성자와 성령 — 나란히 이름 불리시나 여전히 한 분 주

신명기 6:4현대어 성경↗공유↗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원어 열쇠 / Strong’s: ⚑ H259 echad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제 개인적인 생각: 이 구절은 여전히 아래의 모든 것을 다스립니다. 이 페이지의 어떤 내용도 둘째 하나님이나 셋째 하나님을 더하지 않습니다. 아래의 모든 구절을 신명기 6장 4절과 나란히 두십시오.)
마태복음 3:16현대어 성경↗공유↗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원어 열쇠 / Strong’s: ⚑ G4151 pneuma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내려오심 + 하늘에서 소리 있어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나의 개인적인 생각: 이 장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세어 보라. 아들은 강에 서 있고, 하나님의 영은 비둘기같이 내려오고, 아버지의 음성은 하늘에서 말씀하신다. 아버지께서 아들에 대해 그 말씀을 하시는 것이지, 아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다.)

9. 다른 시각, 같은 장면 — 그 자리에 서 있던 사람이 전하는 같은 강 이야기

요한복음 1:32현대어 성경↗공유↗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침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침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내가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노라 →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 세례 요한은 그 강가의 장면을 그 자리에 서 있었던 증인으로서 그대로 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세례 요한에게 미리 성령이 내려와 머무는 것이 정해진 표적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표적을 주셨고, 성령이 그 표적이었으며, 아들이 그 표적을 받으셨습니다.)
마태복음 28:18현대어 성경↗공유↗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라.
(내 개인적인 생각: 예수님은 한 명령 안에서 세 이름을 나란히 부르십니다. 그분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부르십니다. 이 연구는 오직 그 구절이 말하는 것만을 말합니다.)
요한복음 14:16현대어 성경↗공유↗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원어 열쇠 / Strong’s: ⚑ G3875 parakletos
내가 아버지께 구하리니 +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시리라 → 곧 진리의 영이시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 한 문장 안에 다시 셋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구하시고, 아버지께서 주시고, 보혜사께서 오십니다. "또 다른"이라는 말을 주목하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곁에 서서 돕는 자가 되셨으므로, 또 다른 보혜사란 예수님과 같은 또 다른 돕는 자를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14:26현대어 성경↗공유↗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 곧 성령을 →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것이라.
(제 개인적인 생각: 이 구절은 보혜사가 누구인지에 대해 추측할 여지를 전혀 남기지 않습니다. 이 구절은 보혜사를 분명히 성령이라고 부릅니다. 아버지께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을 보내시며, 한 구절 안에 다시 세 이름이 등장합니다.)
고린도후서 13:13 (KJV 13:14)현대어 성경↗공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 하나님의 사랑 + 성령의 교통하심.
(제 개인적인 생각: 바울은 편지 전체를 세 이름을 담은 하나의 축복으로 마무리합니다. 은혜는 어떤 사람도 스스로 얻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총을 의미하고, 교통은 함께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평생 한 하나님을 고백해 온 엄격한 유대인이었던 바울이, 그럼에도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과 성령을 나란히 두어 하나의 작별 인사 안에 담았습니다.)
베드로전서 1:1현대어 성경↗공유↗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 에 흩어진 나그네 (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 +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 + 예수 그리스도의 피.
(제 개인적인 생각: 베드로는 바울이 자신의 편지를 마친 것과 같은 방식으로 편지를 시작합니다. 미리 아심이란 일이 일어나기 전에 그것을 아는 것을 의미하고, 거룩하게 하심이란 하나님을 위해 구별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서로 다른 두 사도가 동일한 세 이름의 형식으로 씁니다.)
에베소서 4:4현대어 성경↗공유↗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5)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침례도 하나이요 (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한 성령 + 한 주 + 만유의 한 하나님 아버지.
이제 이 증인들을 나란히 놓아 보십시오. 마태복음은 강에서의 아들, 내려오시는 성령, 그리고 아버지의 음성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고 명하십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혜사, 곧 성령을 약속하십니다. 바울은 한 편지를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과 성령이 함께하는 한 축복으로 마칩니다. 베드로는 한 편지를 아버지와 성령과 예수 그리스도를 한 문장 안에서 언급하며 시작합니다. 이 모든 구절 위에 하나의 명령이 서 있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신명기 6:4). 성경은 이것을 결코 모순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성경은 이 모든 구절을 같은 책 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 구절을 연결한 것 — 어느 한 구절도 단독으로 이렇게 말하지 않음]
(내 개인적인 생각: 이 구절들은 마태, 요한, 바울, 베드로에 의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나란히 언급된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말합니다. 어떤 구절도 이 세 이름과 신명기 6:4의 한 여호와가 어떻게 조화되는지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설명을 멈추는 곳에서, 이 연구도 설명을 멈춥니다.)

두 사람의 입

스가랴 6:13현대어 성경↗공유↗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위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니 이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그가 자기 보좌에 앉아 제사장이 되리라.
히브리서 8:1현대어 성경↗공유↗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우리에게 이러한 대제사장이 있으니 →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요한계시록 3:21현대어 성경↗공유↗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이기고 + 내 아버지와 함께 그 보좌에 앉았노라.
고린도후서 13:1현대어 성경↗공유↗ 내가 이제 세번째 너희에게 갈 터이니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할지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 세 증인이 그 제사장이 보좌에 앉아 계신다고 말합니다. 한 선지자가 말하고, 히브리서의 저자가 말하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은 확정되었습니다.)

그림자와 성취

땅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림자의 모양은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양만으로는 무엇이 그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크기가 거의 같은 서로 다른 두 물체는 거의 같은 그림자를 드리울 수 있습니다. 참빛이 그 물체 자체를 보여줄 때까지 그림자는 여전히 신비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 다음 그 그림자를 다시 돌아보십시오. 그러면 그 그림자가 처음부터 그 물체의 모양을 담고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구약의 모형들이 바로 그러한 것입니다. 구약의 모형들은 실제 몸에 의해 참으로 형상을 이룬 진짜 그림자들입니다. 성경은 이것들을 가리켜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골로새서 2:17)고 말합니다. 또한 그림자는 그 사물 자체의 "참 형상이 아니라"(히브리서 10:1)고 말합니다. 누구도 그림자만으로는 온전한 진리를 읽어낼 수 없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셨을 때, 빛이 그 몸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까닭에 우리는 결코 그림자 하나만으로 교훈을 세우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직 신약의 빛이 그 그림자가 속한 몸을 우리에게 보여줄 때에만 그것을 그림자라고 부릅니다.
골로새서 2:16현대어 성경↗공유↗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장차 올 것들의 그림자 →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라.
히브리서 10:1현대어 성경↗공유↗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를 가지고 있고 + 참 형상을 가진 것이 아니므로.
1. 창세기 14:18현대어 성경↗공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살렘 왕 멜기세덱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2. 히브리서 7:14현대어 성경↗공유↗ 우리 주께서 유다로 좇아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15)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16) 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17) 증거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우리 주는 유다로부터 나셨도다 → 멜기세덱의 반열을 따라 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나리니 +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따라.
(내 개인적인 생각: 신약의 빛 자체가 이 연결을 만듭니다. 히브리서는 시편 110:4을 예수님께 적용시킵니다. 히브리서 7:14 또한 유다 지파를 언급하는데, 이는 창세기 49:10에서 규를 쥐고 있는 그 지파와 같습니다. 살렘에서의 그 그림자는 한 사람 안에 왕이자 제사장이었으며, 그 실체는 왕이시요 제사장이신 예수님입니다.)

마무리

히브리서 4:14현대어 성경↗공유↗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우리에게는 위대한 대제사장 +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계신다 →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라.
갈라디아서 3:28현대어 성경↗공유↗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너희는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 제사장 계열은 은혜의 보좌에서 끝나는데, 성경은 그곳에 담대히 나아가라고 말합니다. 씨의 계열은 바로 당신의 문 앞에서 끝나는데, 왜냐하면 당신이 그리스도께 속했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아브라함의 씨, 곧 동일한 약속의 상속자로 여기시기 때문입니다(갈라디아서 3:29). 왕이시요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지금도 부르고 계십니다.)

연습 퀴즈

1. 창세기 14:18 —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a) 천지의 주재
b)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c) 의의 왕
2. 마태복음 3:17 —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a)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b) 너는 영원히 제사장이라
c)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3. 시편 132:11 —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진실히 맹세하사 돌이키지 아니하시고:
a) 내가 그의 나라의 보좌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b)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c) 네 몸의 소생을 네 보좌에 둘 것이라
4. 갈라디아서 3:16 —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것 같이 씨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씨라 하셨으니 곧
a)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르리라
b) 곧 그리스도이신
c) 네 씨로 말미암아 땅의 모든 민족이 복을 받을 것이라
5. 스가랴 6:13 — 그 왕좌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그는:
a) 자기 보좌에 앉은 제사장
b) 그가 영광을 지리라
c)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
6. 히브리서 7:22 — 그만큼 예수는 이렇게 되셨느니라:
a) 영원한 대제사장
b) 성소의 일꾼
c) 더 좋은 언약의 보증
7. 요한계시록 22:16 —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a) 처음이요 마지막
b) 그리고 광명한 새벽 별이라
c)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
정답: 1-b, 2-a, 3-c, 4-b, 5-a, 6-c, 7-b

이 연구가 어떻게 확장되는가

→ 그림자가 어떻게 빛을 가져오는가: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아브람을 맞이하였다(창세기 14:18). 예수님은 상에서 떡과 잔을 취하셨다(마태복음 26:26-28). 어떤 구절도 이 두 식사를 연결하지 않는다. 두 장면은 독자가 저울질하도록 나란히 서 있다.
→ 새 언약이 이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제사장 직분이 바꾸이면 율법도 반드시 바꾸이게 되리라 (히브리서 7:12). 제사장이 바뀌었습니다. 제사장과 함께 언약도 바뀌었고,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습니다 (히브리서 7:22).
→ 그 말이 어떻게 중요한가: 예레미야 23:5의 의로운 가지와 스가랴 6:12의 그 가지는 하나의 히브리어 단어, 체마흐(H6780)이다. 한 선지자는 그 가지에게 다윗의 왕좌를 준다. 다른 선지자는 그 가지를 그 왕좌 위의 제사장으로 만든다.
→ 이것이 당신에게 어떻게 적용되는가: 씨의 약속은 과거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만일 당신이 그리스도의 사람이면, 당신은 아브라함의 씨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입니다 (갈라디아서 3:29).
→ 이것이 영원을 위해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의 맹세는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제사장 (시편 110:4). 영원한 보좌 (사무엘하 7:13). 제사장직은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따라 섭니다 (히브리서 7:16).
→ 곁길로 새는 이야기: 요한복음 14장 16-17절과 요한복음 14장 26절은 보혜사, 곧 성령에 관한 교리 전체로 이어집니다. 보혜사가 신자 안에서 하시는 일은 그 자체로 온전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 옆길: 창세기 49:10은 유다 지파의 전체 흐름을 열어 준다. 그 흐름은 유다에게 머무는 규를 통과하여 하늘의 보좌실까지 이르며, 거기서 요한계시록 5:5은 예수님을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라고 부른다.
→ 가능한 계시: 예레미야 23:6은 다윗의 가문에서 나올 왕에게 '여호와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붙인다. 첫 번째 연구는 야곱에게 감추어졌고 마노아에게도 감추어졌던 한 이름을 따라갔다. 여기서는 다윗의 혈통에서 태어난 한 사람이 하나님의 언약의 이름을 공공연히 지니고 있다. 어느 한 구절도 이 장면들을 서로 이어 주지 않는다. 이 장면들을 나란히 놓고 생각해 보라.
구원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라는 우리의 성경 공부를 살펴보라

잘하셨어요 — 계속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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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먼저 가장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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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 CREDITS

Scripture: 「성경전서 개역한글판」 (Korean Revised Version, 1961), 대한성서공회 (Korean Bible Society) (Public Domain (copyright expired 2011-12-31; confirmed in writing by the Copyright Department, The Bible Society of Korea, 2026-08-06)) — a redistributable edition, looked up exactly and never machine-translated.
Alternate chapter/verse numbering reconciled with STEPBible TVTMS (CC BY 4.0).
Strong's numbering & original-language data: OpenScriptures Hebrew Bible (CC BY 4.0); STEPBible.org — TAHOT/TAGNT/TBESH/TBESG (CC BY 4.0); Robinson-Pierpont Byzantine Majority Text (Public Domain); Strong's dictionary, 1890 (Public Domain).
Typography: Google Noto fonts (SIL Open Font License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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