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왜 죽으셔야 했는가? 빈 무덤은 무엇을 증명하는가? 그가 다시 오실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이 연구는 그 세 가지 질문을 성경으로 가져가서, 성경 스스로의 말로 그 답을 하게 한다.
이 공부는 왜 피가 흘려져야 했는지를 다룹니다. 이 공부는 그가 얼마나 낮은 곳까지 내려오셨는지, 그리고 십자가가 그에게 어떤 대가를 치르게 했는지를 다룹니다. 이 공부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하나님이요 주님이라 부르신 것을 다룹니다. 이 공부는 다윗의 주께 말씀하신 여호와를 다룹니다. 이 공부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와, 그가 구원하신 사람들 안에 살고 계시는 그리스도를 다룹니다. 이 공부는 그의 재림과, 영원히 지속되는 선택을 다룹니다.
이 연구가 답하는 세 가지 질문:
1. 예수님의 죽으심이 왜 더 쉬운 방법이 아니라 피로써 이루어져야만 했는가?
2. 다윗이 시편 110편 1절에서 어떻게 자기 아들을 자기 주라고 부를 수 있었습니까?
3. 부활은 무엇을 증명하였으며,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오프닝 앵커
디모데전서 2:5현대어 성경↗공유↗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제 개인적인 생각: 중보자(서로 갈라진 두 당사자 사이에 서서 그 둘을 다시 화합시키는 자)는 반드시 양쪽 당사자 모두에게 온전히 속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중보자로 섬길 수 없습니다. 디모데전서 2:5이 중보자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보십시오: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예수 그리스도는 반드시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분은 인간이 서 있는 그 자리에 설 수 없고 인간의 죽음을 죽을 수도 없습니다. 고린도후서 5:19이 그 죽음 안에서 무엇이 참되었다고 말하는지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반드시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분의 죽음은 그저 또 한 사람이 죽는 것에 불과하며, 누구에게도 구원(죄와 죄의 형벌로부터의 구출)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은 누구신가"라는 질문이 학자들만을 위한 부차적인 질문이 아닌 이유입니다. 구원 교리 전체가 그 질문에 대한 답에 달려 있습니다.)
1. H. 왜 죽음이 그렇게 되어야 했는가 —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다리
2. H1. 문제, 명백하게 진술됨
이사야 59:2현대어 성경↗공유↗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로마서 3:23현대어 성경↗공유↗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3. H2. 왜 피인가, 더 쉬운 방법은 없었는가
히브리서 9:22현대어 성경↗공유↗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원어 열쇠 / Strong’s:⚑ G859 aphesis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레위기 17:11현대어 성경↗공유↗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 이 세 구절을 함께 놓고 보면 고대 제사 제도 전체가 스스로 설명됩니다. 생명은 피에 있습니다. 죄는 생명을 대가로 요구합니다. 고대에는 동물 제사가 수백 년 동안 날마다 속죄(죄를 일시적으로 덮어 하나님 앞에서의 신분을 회복시켜 주는 것)를 제공했습니다. 히브리서는 동물 제사가 결코 죄를 없앨 수 없었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 모든 동물 제사는 무엇을 위한 것이었을까요? 동물 제사는 죄의 빚이 아직 갚아지지 않았음을 눈에 보이게 유지해 주었습니다. 동물 제사는 생명이 빚졌다는 것을 길고 반복적으로, 날마다 상기시켜 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동물 제사는 죄의 빚을 완전히 갚을 수 있는 단 한 번의 죽음이 있을 때까지 그 기억을 붙들어 두었습니다.)
4. H3. 그가 얼마나 낮은 곳까지 오셨는가
빌립보서 2:5현대어 성경↗공유↗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하나님의 본체시나 --> 종의 형체를 가지사 -->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제 개인적인 생각: 빌립보서 2장 6-8절의 내려가는 순서를 주목하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체를 가지고 계셨다. 예수님은 명성을 비우셨다. 예수님은 종의 형체를 취하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모양으로 나셨다. 예수님은 자신을 낮추셨다. 예수님은 순종하셨다. 예수님은 죽으셨다. 바울은 그 문장이 굳이 필요로 하지 않았던 두 단어를 더 덧붙였다: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이 죽으셨다고 단순히 말하는 것으로는 바울에게 충분하지 않았다. 예수님의 죽으심의 구체적인 방식이 바울이 말하고자 하는 요점의 일부이다.)
5. H4. 그것이 실제로 그에게 치른 대가 — 미리 말씀하셨고, 이후에 다시 말씀하심
이사야 50:6현대어 성경↗공유↗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였느니라
나는 나를 치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겼고 --> 수치와 침 뱉음에서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노라.
시편 22:16현대어 성경↗공유↗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17)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뽑나이다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마태복음 27:35현대어 성경↗공유↗저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그들이 그를 십자가에 못박고 그 옷을 나눌새 제비를 뽑더라 --> 이는 이루려 함이라.
요한복음 19:34현대어 성경↗공유↗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창이 그의 옆구리를 찌르니 -->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개인적인 생각: 다윗은 시편 22편에서 찔린 손과 발에 대해 썼다. 다윗은 시편 22편에서 군인들이 옷을 나누어 가지는 것에 대해 썼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그 누구도 십자가 처형을 본 적이 없었던 천 년 전에 이것을 썼다. 다윗은 자신에게 일어난 어떤 일을 묘사하고 있던 것이 아니었다. 마태는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이 일어난 후 수 세기 뒤에 썼다. 마태는 군인들이 시편 22편에서 묘사된 그대로 행했다고 기록한다. 마태는 군인들이 왜 이렇게 했는지 그 이유를 밝힌다: "이는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 이 두 기록을 함께 읽어 보라. 다윗은 십자가 처형이 일어날 것을 알 방법이 전혀 없이 시간을 내다보며 자신의 기록을 썼다. 마태는 십자가 처형이 일어났다는 것을 부인할 방법이 전혀 없이 십자가 처형을 돌아보며 자신의 기록을 썼다.)
6. H5. 그 죽음의 목적 — 비극이 아니라 다리
로마서 5:8현대어 성경↗공유↗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원어 열쇠 / Strong’s:⚑ G2644 katallasso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느니라 -->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고린도후서 5:18현대어 성경↗공유↗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19)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 이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원어 열쇠 / Strong’s:⚑ G2643 katallage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셨으니 -->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셨으니.
7. H6. 장대 위의 뱀 — 그분이 자신에게 적용하신 옛 그림
민수기 21:8현대어 성경↗공유↗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8. 다른 시각, 같은 장면 — 광야의 장대와 언덕 위의 십자가
요한복음 3:14현대어 성경↗공유↗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 저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게 하려 하심이라
(제 개인적인 생각: 민수기 21장과 요한복음 3장 사이의 이 연결은 이 연구가 지어낸 연결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이 연결을 자신의 정체성에 관해 직접 소리 내어 말씀하셨습니다. 광야에서 죽어가던 사람들은 스스로를 고치라는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광야에서 죽어가던 사람들은 용감해지라는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광야에서 죽어가던 사람들은 치료를 얻어내라는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광야에서 죽어가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장대 위에 높이 다신 것을 바라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바라본, 죽어가던 사람들은 살았습니다. 이제 이 두 장면을 함께 붙잡고 이상한 부분을 주목해 보십시오. 장대 위에 높이 달린 놋뱀은 그것을 바라보던 사람들을 죽이고 있던 바로 그것과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바울은 십자가에 관해 이와 비슷하게 이상한 진리를 말합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죄를 알지 못하셨음에도 우리를 위하여 죄로 삼으신 바 되셨다고 말합니다(고린도후서 5장 21절). 치료책은 저주와 동일한 모양으로 높이 들렸습니다.)
9. 아버지께서 친히 아들을 "하나님"과 "주"라 부르십니다
1.히브리서 1:1현대어 성경↗공유↗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 아들로써 우리에게 말씀하셨고 + 또한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2.히브리서 1:5현대어 성경↗공유↗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6)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원어 열쇠 / Strong’s:⚑ G4416 prototokos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하셨느냐 -->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할지어다.
(제 개인적인 생각: 히브리서 첫 장 전체는 하나의 긴 논증을 펼칩니다. 그 논증은 아들이 천사가 아니며 결코 천사였던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점은 "여호와의 사자"라 불리는 인물에 대해 여러 페이지를 할애했던 연구에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히브리어 단어 말라크(malak)는 심부름을 뜻합니다. 하나님의 친아들께서는 구약의 여러 때에 그 심부름을 수행하셨습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기자는 누구도 아들을 창조된 천사들 가운데 분류하도록 두지 않습니다. 천사들은 아들을 경배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3.히브리서 1:8현대어 성경↗공유↗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9)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10)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12) 의복처럼 갈아 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아들에게는 이르시되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원무궁하도소서 --> 주여 태초에 땅의 기초를 두셨사오며
(나의 개인적인 생각: 히브리서 1장 8절의 처음 다섯 단어를 다시 읽어보라: "아들에 관하여는." 이 문장은 히브리서 저자가 예수님에 대해 가지고 있던 개인적 견해가 아니다. 이 문장은 성부 하나님이 성자에게 직접 말씀하신 것을 기록한 것이다. 성부 하나님은 성자를 "하나님이여"라고 부르신다. 그런 다음 성부 하나님은 성자를 "주"라고 부르신다. 그런 다음 성부 하나님은 성자가 땅과 하늘들을 만드신 분이라고 인정하신다. 만일 어떤 사람이 성경에서 성자가 결코 하나님이라 불리지 않았다고 주장하고자 한다면, 그 사람은 성부께서 성자를 하나님이라 부르시는 이 구절을 다루어야 한다.)
10. 다른 시점, 같은 장면 — 왕을 위해 지어진 노래, 그리고 아버지께서 그것을 아들에게 인용하심
시편 45:6현대어 성경↗공유↗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7) 왕이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으로 왕에게 부어 왕의 동류보다 승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히 계시며 --> 하나님 곧 주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주께 부어 주의 동류보다 승하게 하셨나이다.
시편 102:25현대어 성경↗공유↗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룰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26)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27)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년대는 무궁하리이다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으며 --> 주는 여전하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제 개인적인 생각: 이 부분은 두 본문을 나란히 읽는 것이 실제로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시편 45편은 결혼 축가입니다. 시편 102편은 곤경에 처한 한 사람의 기도입니다. 시편 102편에서 그 말씀은 세상을 지으신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드려진 것입니다. 두 시편 모두 베들레헴에서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수백 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히브리서 1장은 두 시편을 모두 인용합니다. 히브리서 1장은 두 시편을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제시합니다. 히브리서 1장은 두 시편을 모두 아들에게 적용합니다. 원래의 시편과 히브리서 1장의 인용 사이에 있는 작은 표현 차이들을 주목하십시오. 성경은 이러한 작은 차이들을 감추지 않으며, 이 연구 역시 그것들을 감추지 않습니다. 시편과 히브리서 1장 사이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그 말씀이 가리키는 인물의 정체성입니다.)
11. J. 주께서 내 주에게 이르시되 — 논쟁을 끝낸 구절
1.시편 110:1현대어 성경↗공유↗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2)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홀을 내어 보내시리니 주는 원수 중에서 다스리소서
원어 열쇠 / Strong’s:⚑ H3068 Yehovah · ⚑ H113 adown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개인적인 생각: 시편 110편 1절의 이 한 구절은 처음 읽을 때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영어로는 두 단어 모두 "Lord"로 표기됩니다. 그 차이를 알 수 있는 유일한 표시는 대문자 사용입니다. 첫 번째 단어는 대문자로 LORD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단어는 대문자로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영어 아래에는 서로 다른 두 개의 히브리어 단어가 있습니다. 첫 번째 히브리어 단어는 하나님의 언약의 이름인 여호와(H3068)입니다. KJV에서 대문자는 항상 그 밑에 있는 히브리어 단어가 여호와임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 히브리어 단어는 주인이나 통치자를 뜻하는 단어인 아돈(H113)입니다. 여기서 사용된 아돈의 형태는 "나의 주"로 읽힙니다. 이 시편을 기록한 다윗은 하나님께서 다윗 자신이 "나의 주"라고 부르는 어떤 이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기록합니다. 이제 이 단순한 질문을 생각해 보십시오.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었습니다. 그의 주는 누구였을까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가 다윗 자신의 가문에서, 여러 세대 후에 나올 것이라고 약속하셨음을 기억하면 그 답은 더욱 이상해집니다. 사람은 보통 자기 자신의 증손자를 "나의 주"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12. J2. 그분이 친히 그들에게 그것에 대해 물으셨으나 아무도 대답할 수 없었다
마태복음 22:41현대어 성경↗공유↗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43)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46) 한 말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 한 마디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더라.
(제 개인적인 생각: 예수님은 마태복음 22장 41-46절에서 자신이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을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질문을 던지시고 그 질문을 답하지 않은 채로 두셨다. 그 질문은 지금까지도 답하지 않은 채로 남아 있으며, 그 질문에는 여전히 오직 하나의 맞는 답만 있다. 그리스도는 육신을 따라서는 다윗의 자손이시다. 그리스도는 다윗이 태어나기 전에 그가 무엇이셨는가에 따라서는 다윗의 주가 되신다.)
13. J3. 베드로는 교회가 시작된 날 같은 구절을 사용하였다
사도행전 2:32현대어 성경↗공유↗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가로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 하나님이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내 개인적인 생각: 사도행전 2:29-36에서 베드로의 논증은 짧다. 베드로의 논증은 어떤 영리함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다윗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는 어떤 사람에 대해 기록했다. 다윗은 결코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러 올라간 적이 없다. 사람이 가서 다윗의 무덤을 볼 수 있다고, 베드로는 몇 절 앞에서 말한다. 그러므로 그 시편은 다윗에 관한 것이 아니었다. 그 다음 베드로는 그 시편이 가리키는 인물의 이름을 밝힌다. 베드로는 전혀 완화하지 않고 이 인물의 이름을 밝힌다: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그 예수." 베드로는 이 인물을 "주와 그리스도"라고 부른다.)
14. J4. 같은 시편이 한 가지를 더 말하며 — 히브리서는 그 위에 온전한 논증을 세운다
히브리서 5:5현대어 성경↗공유↗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6)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을 스스로 영광으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히브리서 7:3현대어 성경↗공유↗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으니 -->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24현대어 성경↗공유↗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시느니라 -->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느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 짧은 시편 하나에 많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시편 110편은 다윗이 자기 주라고 부르는 어떤 이를 언급하며, 그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고 말합니다. 시편 110편은 시온에서 다스리는 왕을 언급합니다. 시편 110편은 이스라엘의 제사장 직분보다 더 오래된 반차를 따른, 영원한 제사장을 언급하며, 하나님께서 맹세하시고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율법이 왕의 직분과 제사장의 직분을 서로 구별되게 지켰습니다. 그 율법 아래서는 한 사람이 두 직분을 동시에 가질 수 없었습니다. 시편 110편은 한 인물에게 두 직분을 모두 부여합니다. 히브리서는 여러 장에 걸쳐 그 인물이 누구인지를 설명합니다.)
15. K. 무덤에서 일어나심 — 그리고 당신 안에 사심
16. K1. 사실 그 자체와 그것이 전해진 방법
고린도전서 15:3현대어 성경↗공유↗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고린도전서 15:20현대어 성경↗공유↗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느니라.
17. K2. 부활이 그분에 대해 증명한 것
로마서 1:3현대어 성경↗공유↗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육신으로는 다윗의 씨에서 나셨고 -->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제 개인적인 생각: 바울은 로마서 1:3-4에서 대답의 두 부분을 다시 한 문장에 순서대로 담아냅니다. 예수님은 육신으로는 다윗의 가문에서 나셨습니다. 예수님은 무덤에서 나오심으로써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그 주장이 입증되었습니다.)
18. K3. 구약이 먼저 말하였다
시편 16:10현대어 성경↗공유↗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아니하게 하시리이다.
사도행전 2:29현대어 성경↗공유↗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30)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31)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다윗은 죽어 장사되었으되 --> 그는 미리 보는 자로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한 것이라.
19. K4. 그리고 이제 — 그는 그가 구원하신 백성 안에 사신다
로마서 8:11현대어 성경↗공유↗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게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갈라디아서 2:20현대어 성경↗공유↗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혔나니 -->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골로새서 1:27현대어 성경↗공유↗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원어 열쇠 / Strong’s:⚑ G3466 musterion
이 비밀 =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 곧 영광의 소망이시라.
요한복음 14:23현대어 성경↗공유↗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 우리가 저에게 와서 함께 거하리라.
(개인적인 생각: 이 연구의 전체 흐름을 끝까지 따라가 보라. 예수님은 아무것도 지음받기 전에 아버지와 함께 계셨다. 예수님은 구약에서 사람들에게 나타나셨고, 그 사람들은 살았다. 예수님은 작은 마을에서 한 여인에게서 태어나셨다. 예수님은 성 밖 나무 위, 언덕에서 죽임을 당하셨다. 예수님은 무덤에서 나오셨다. 이제 성경은 예수님이 사람들 안에 사신다고 말한다. 이 결론이야말로 이 연구가 처음부터 향해 가던 곳이다. 이 연구의 목적은 예수님이 누구신가에 대한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 결코 아니었다. 이 연구의 요점은, 이 모든 것이신 그분이 당신 안에 살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요한복음 14장 23절도 주목하라: "우리가 오리라." 창세기 1장 26절에서 성경을 여신 복수형 음성이 여기서도 여전히 나타난다.)
20. 그는 다시 오신다 — 그리고 영원히 지속되는 선택
21. L1. 그가 오신다, 모든 눈이 그를 볼 것이다
사도행전 1:9현대어 성경↗공유↗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 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요한계시록 1:7현대어 성경↗공유↗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 그를 찌른 자들도 보리라.
1.데살로니가후서 1:7현대어 성경↗공유↗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9)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10) 그 날에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시고 모든 믿는 자에게서 기이히 여김을 얻으시리라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원어 열쇠 / Strong’s:⚑ G1557 ekdikesis
화염 중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 그가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실 때에라
(제 개인적인 생각: 데살로니가후서 1장 8절을 천천히 읽어 보십시오. 데살로니가후서 1장 8절은 한 그룹이 아니라 두 그룹을 언급합니다. 첫 번째 그룹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두 번째 그룹은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아는 것과 순종하는 것이 같은 구절 안에 함께 언급되어 있습니다. 같은 문장의 일부인 데살로니가후서 1장 10절도 주목해 보십시오. 한 그룹에게는 불이 되는 예수님의 동일한 재림이 다른 그룹에게는 영광이 됩니다. 이것은 하나의 단일한 사건입니다. 그 사건에서 어느 편에 서게 될지는 나중이 아니라 지금 결정됩니다.)
2.요한계시록 19:11현대어 성경↗공유↗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그 위에 앉으신 이는 충신과 진실이라 칭하더라 -->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9:16현대어 성경↗공유↗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내 개인적인 생각: 요한계시록 19장 12절의 작은 한 구절에 주목하라. 예수님께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으나, 오직 그분만이 그 이름을 아셨다. 이 연구에 주어진 이름들은 같은 본문에 나타난다. 그 이름들은 신실하고 진실한 자, 하나님의 말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시다.)
22. L4. 책들이 펴지다
요한계시록 20:11현대어 성경↗공유↗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책들이 펴졌고 +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이는 생명책이라 -->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제 개인적인 생각: 요한계시록 20장 12절에서 보좌 앞에 두 종류의 책이 나타납니다. 한 종류의 책은 사람들이 행한 일을 기록합니다. 다른 종류의 책은 이름을 기록하는데, 이것을 생명책이라고 부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절은 행위의 책들에 기록된 것으로 누군가가 구원받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5절은 결과를 결정한 단 한 가지는 그 사람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지 여부였다고 말합니다.)
23. L5. 성경이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말한 것만큼 명백하게 말한 선택
요한복음 3:18현대어 성경↗공유↗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믿지 아니하는 자는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한복음 3:36현대어 성경↗공유↗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로마서 6:23현대어 성경↗공유↗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죄의 값은 사망이요 -->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 로마서 6장 23절은 이 연구 전체의 중심 구절입니다. 로마서 6장 23절은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짧은 문장입니다. 죄에는 갚아야 할 삯이 있고, 그 삯은 사망입니다. 그 값은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치러집니다. 어떤 사람이 그 값을 영원토록 스스로 치르든지, 아니면 예수님께서 이미 치르신 것을 선물로 받든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체 선택입니다. 아무도 그 선택을 피할 수 없는데, 선택하지 않는 것 자체가 첫 번째 방식을 선택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에서부터 요한계시록 20장의 보좌에 이르기까지, 이 연구의 모든 것이 바로 그 한 가지 결정을 향해 쌓여 왔습니다. 그 결정을 내릴 시간은 아직 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부르고 계십니다.)
1.사도행전 4:12현대어 성경↗공유↗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마무리
요한계시록 22:17현대어 성경↗공유↗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복음 3:17현대어 성경↗공유↗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제 개인적인 생각: 성경의 마지막 초대는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성경의 마지막 초대는 누구에게나 제공됩니다. 사용된 단어는 "누구든지"입니다. "누구든지"라는 단어는 의도적으로 아무도 제외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이 연구를 읽고 있는 가장 악한 사람까지도 포함합니다. 이것은 이미 여러 해 동안 거절해 온 사람까지도 포함합니다. 이 모든 것 되시는 예수님께서 오라고 말씀하시는 분이십니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은 다만 와서 생명수를 받는 것뿐입니다.)
연습 퀴즈
1. 히브리서 9:22 — 거의 모든 물건이 율법을 좇아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a) 육체의 생명은 그 피에 있음이라
b)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c) 이는 피가 생명을 대신하여 속죄하기 때문이니라
2. 로마서 5:8 — 오직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향하신 자기의 사랑을 이로써 확증하셨으니:
a)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으리라
b) 우리가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c)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
3. 히브리서 1:8 — 아들에게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a) 공의의 규는 주의 나라의 규이니이다
b)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c)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4. 시편 110:1 —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a) 내가 네 원수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b) 네 원수 중에서 다스리라
c) 내가 네 원수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5. 고린도전서 15장 20절 —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a)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b) 그리고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
c)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보지 아니하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6. 요한계시록 1:7 —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a)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b)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c) 믿는 모든 자에게서 놀랍게 하려 하심이라
7. 데살로니가후서 1:9 — 주의 얼굴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을 자는:
a) 그리고 그의 권능의 영광으로부터
b) 이는 둘째 사망이라
c) 그리고 그의 위엄의 영광을 위하여
정답: 1-b, 2-c, 3-a, 4-c, 5-a, 6-b, 7-a
이 연구가 어떻게 확장되는가
단어가 왜 중요한가: 영어 단어 하나인 "주"(Lord)는 시편 110편 1절에서 두 개의 서로 다른 히브리어 단어를 나타낸다. 그 두 히브리어 단어는 여호와(H3068)와 아돈(H113)이다. 마태복음 22장 45절에서 예수님이 펼치신 논증 전체가 바로 그 차이에 근거한다.
--> 이것이 당신에게 적용되는 방식: 예수님은 오셨던 분만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오실 분만도 아닙니다. 예수님은 지금 당신 안에 살고자 하시는 분입니다(골로새서 1:27, 갈라디아서 2:20).
--> 이것이 영원을 위해 의미하는 것: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로마서 6:23). 그것들은 사람이 죄의 빚을 갚는 오직 두 가지 방법이다.
곁길: 시편 110편 4절과 히브리서 7장은 멜기세덱의 제사장직에 관한 전체 교리를 열어준다. 이 교리는 한 사람 안에 왕과 제사장이 결합되어 있으며, 율법보다 오래되었고, 하나님이 철회하지 않으실 맹세로 보증된 것임을 설명한다. 이 교리는 그 자체로 온전한 연구를 할 가치가 있다.
--> 곁길: 데살로니가후서 1장 7-10절과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은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온전한 교리로 이어집니다. 이 교리는 예수님 재림의 확실성, 예수님 재림의 갑작스러움,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을 깨어 기다리라는 명령을 포함합니다. 분명히 진술하십시오: 성경은 예수님 재림의 확실성을 말씀하되, 예수님 재림의 일정은 알려주지 않습니다(마태복음 24장 36절, 사도행전 1장 7절). 이 사역 또한 예수님 재림의 일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공개 초대 — 당신이 누구든지, 계속 읽으십시오
이 연구를 읽기 위해 반드시 그리스도인일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것들이 당신을 이곳으로 이끌었을 수 있습니다. 어떤 탐색이 당신을 이곳으로 이끌었을 수 있습니다. 어떤 논쟁이 당신을 이곳으로 이끌었을 수 있습니다. 수년간 마음에 품어온 질문이 당신을 이곳으로 이끌었을 수 있습니다. 다른 누군가의 신앙에 대한 호기심이 당신을 이곳으로 이끌었을 수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의 모든 것은 당신의 것이며, 무료이고, 당신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이름을 묻지 않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나라를 묻지 않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무엇을 믿는지 묻지 않습니다. 하나의 연구로는 예수님을 온전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질문에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었지만, 이 연구는 여전히 성경을 통과하는 하나의 길만을 걸었을 뿐입니다. 예수님은 태초 이전부터 존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존재하십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 어떤 한 페이지도 그 모든 것을 다 설명할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연구들이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비에 관한 연구들이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혜에 관한 연구들이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식에 관한 연구들이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내에 관한 연구들이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건에 관한 연구들이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많은 연구들이 준비 중입니다. 이 연구들을 원하는 순서대로 읽으십시오. 진행하면서 우리의 출처를 확인해 보십시오. 이 연구들에 나오는 모든 구절은 의도적으로 전문이 실려 있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말을 그대로 믿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당신 스스로 모든 구절을 직접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이 초대 다음에 또 하나의 초대가 이어집니다. 우리는 그 초대가 숨겨져 있는 척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초대는 사람이 구원받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한 연구입니다. 지금 읽고 싶으시면 지금 그 연구를 읽으십시오. 다른 것을 먼저 읽고 싶으시면 다른 것을 먼저 읽으십시오. 아무도 세고 있지 않습니다. 문은 어느 쪽이든 열려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하나님이 아닌 신들의 제단으로 가득한 도시에서 아래의 말을 하였습니다. 바울은 자신에게 그 도시로 와 달라고 요청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 말을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7:26현대어 성경↗공유↗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 주를 찾게 하시며 만나게 하려 하심이라 +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그리스어 핵심 단어
이 스터디의 키워드입니다. 위 구절에서 점선이 있는 단어를 탭하면 여기에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화목” — G2644 katallasso — 적대에서 우호로 바뀌는 것; 다시 은혜 가운데로 돌아오게 하는 것
카탈라소는 십자가의 모든 이유를 한 단어로 말해 준다.
“화해” — G2643 katallage — 두 갈라진 편을 다시 화해시켜 하나로 만듦; 은혜를 회복시킴
카탈라게는 위의 카탈라쏘와 같은 어근에서 나온 것이다. 카탈라쏘는 화해의 행위(서로 갈라섰던 두 사람 사이의 우정을 회복하는 것)를 가리키는 말이다. 카탈라게는 그 화해의 결과를 가리키는 말이다.
“사면” — G859 aphesis — 보내버림; 놓아줌; 풀어줌; 용서
피 흘림이 없이는 죄를 사하여 보냄이 없느니라.
“신비” — G3466 musterion — 비밀; 한때 숨겨졌다가 이제 알려진 것
성경에서 신비는 결코 풀어야 할 수수께끼가 아니다. 성경에서 신비란 하나님이 알리시기로 작정하신 비밀이다.
“복수” — G1557 ekdikesis — 공의에서 나오는 것; 잘못을 온전히 바로잡음
Ekdikesis는 데살로니가후서 1장 8절에서 사용된 단어이다. Ekdikesis는 억제되지 않은 분노를 의미하지 않는다. Ekdikesis는 완전히 시행되는 정의를 의미한다.
“맏아들” — G4416 prototokos — 장자; 처음 낳은 자
아버지께서는 아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할지어다"라고 말씀하신다.
히브리어 핵심어
“여호와” — H3068 Yehovah — 대문자 LORD로 흠정역(KJV)에 기록된 하나님의 언약적 이름
구약에서 대문자로 LORD가 나타나는 곳마다, 여호와가 영어 단어 LORD 밑에 있는 히브리어 이름이다.
“주” — H113 adown — 주; 주인; 소유자; 다스리는 자
시편 110편 1절에서 아돈(adown)의 형태는 "내 주"로 되어 있다. 아돈은 그 구절에서 다윗의 주에게 말씀하시는 여호와(Yehovah)와는 다른 히브리어 단어이다.
Scripture: 「성경전서 개역한글판」 (Korean Revised Version, 1961), 대한성서공회 (Korean Bible Society) (Public Domain (copyright expired 2011-12-31; confirmed in writing by the Copyright Department, The Bible Society of Korea, 2026-08-06)) — a redistributable edition, looked up exactly and never machine-translated.
Alternate chapter/verse numbering reconciled with STEPBible TVTMS (CC BY 4.0).
Strong's numbering & original-language data: OpenScriptures Hebrew Bible (CC BY 4.0); STEPBible.org — TAHOT/TAGNT/TBESH/TBESG (CC BY 4.0); Robinson-Pierpont Byzantine Majority Text (Public Domain); Strong's dictionary, 1890 (Public Domain).
Typography: Google Noto fonts (SIL Open Font License 1.1).